2012년 12월 31일
삼성 불매운동에 동참합니다.
언제까지일 지는 모르겠으나 이후 삼성제 물건-최종완성품, 삼성제 부품이 들어있는 물건까지 일일이 확인하고 안사는 건 불가능한고로-을 사는 일은 없을 겁니다.
이 글 역시 한동안(기약이 없어서...) 이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2009. 06. 12.
# by | 2012/12/31 14:09 | 일상/잡담 | 트랙백
# by | 2012/12/31 14:09 | 일상/잡담 | 트랙백
# by | 2012/02/29 14:10 | 일상/잡담 | 트랙백
스토리가 상당히 유아틱하긴 했으나 참아줄 수 있을 정도였고, 참으로 고양이를 잘 묘사한 애니메이션.
# by | 2012/01/25 17:41 | 영화 | 트랙백
# by | 2012/01/25 17:38 | 영화 | 트랙백
사실 작년 연말(20일경)에 GX1 예판이 있었다.
예판에 참여할까를 결정하기 위해 남은 휴가를 쓰고 압구정 파나 플라자에 가서 GX1 실물을 만져보고 돌아오기까지 했는데 결론은 보류.
가격에는 큰 불만이 없었으나 정작 예판 사은품이랍시고 주는 사은품이 단 하나도 쓸모가 없었던 때문이었다.
하여 꾹 참고 새해 들어 물량이 풀리기 무섭게 질러버렸다. 근데 뭐야, 예판 사은품 중 하나였던 가방이 같이 오잖아-_-; 예판 대체 뭐니...?
GF3을 지를 때 이미 x14-42렌즈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GX1의 번들은 바로 싸게 팔아치운 뒤 20.7을 마운트했다.
아울러 애시당초 터치 인터페이스를 쓸 생각이 없었던 고로 터치 기능을 끄고 액정보호 커버로 액정을 덮어버리자 거의 완벽한 GF1 후속기로 변신-_-;
이 조합으로 경복궁부터 해서 여기저기 돌아본 소감을 간략히 쓰자면:
- 역시 각오한 바이지만 명부는 확실히 잘 날아간다. GF1 수준.
- 수평계가 생겼는데 대환영할 일이다. 매우 쓸만 하다. 단, 수평을 잘 못잡는 일이 간혹 있다.
- 편법(?)으로 플래시 바운스가 된다. GF1에 비해 플래시 활용도가 약간 증가.
- 사진에 간혹 붉은 빛(마젠타?)이 낀다. 이거 일단 불만.
- 안좋은 명부를 감추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기본 노출을 약간 언더로 잡는 듯. 하여 화사한 맛이 덜하다.
- 원본 디테일은 놀랍다.
- ISO 감도 800까지 쓸 만 하다. 1600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엔 사용을 자제하고 싶다.
- 빨간 색 튀는 건 여전하다. 사실 다른 메이커라고 별 차이는 없지만...
- 20.7 마운트한 상태에서 AF는 약간 빨라졌다.
- 동영상은 아직 안써봐서 언급 자제.
- AWB도 그닥 신통치 않더라.
- 실키픽스는 여전히 거북이처럼 느릴 뿐이고...
여튼 기본적으로는 대단히 마음에 들고, 아마 GF1보다 오래 들고다니지 싶다.
PS.
- LVF2를 살 지 말 지 아직 갈등 중.
- 올림 45.8은 추가 예정.
# by | 2012/01/25 03:05 | 일상/잡담 | 트랙백
# by | 2012/01/06 16:21 | 일상/잡담 | 트랙백
# by | 2012/01/02 16:47 | 영화 | 트랙백
# by | 2012/01/02 16:46 | 책 | 트랙백
# by | 2011/12/31 02:04 | 일상/잡담 | 트랙백

# by | 2011/12/02 01:05 | 일상/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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