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신 강림

이라기 보다는, 팀원들이 생일선물 사주는데 절반 정도를 쪼개어(나머지 절반은 드래곤 볼 애장판을 1권부터 돈닿는 데까지 살 예정) 모LR 클럽의 공제품인 아이피스 시리즈를 장터에 매복하고 있다가 구했다. 공구 신청하고 기다릴 필요가 없지-_-;;;

이렇게 잘 맞을 수 있나... 이건 완전히 정품 맞듯이 아귀가 딱 들어맞네.

때마침 회사 동료의 삼식이(시그마 30mm 1:1.4 렌즈)를 업어온 고로 MF로 한번 초점을 잡아 봤다. 최대개방에서는 역시 좀 소프트하길래 조리개를 2.5까지 조이고, Picasa에서 크롭, DPP에서 리사이즈했다(일괄처리하느라).


앞으로는 귀찮으니 AF를 써야지-_-; 헌데 그럼 왜 이걸 샀지-_-?

by Denim | 2005/11/08 15:41 | 일상/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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