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이명박을 거부할 기회 조차도 부여받지 못했던 우리의 자손 여러분께,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 글은 명박이가 물러나는 시점까지 이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2007. 12. 19.

by Denim | 2010/12/31 23:59 | 일상/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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