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돈 많이 주고 편한 곳을 ..
by Denim at 07/09 학 생인데다 졸업반인 제.. by cypher at 07/09 혈도를 못찾아서 침을 .. by 잠본이 at 07/07 설정이야 어떻든 재미가.. by 황제 at 06/29 보살펴 준 사람을 잘 만나.. by Denim at 06/26 영화 중에는 긴가민가 .. by Denim at 06/24 > '여자랑 하고 싶어서' .. by 잠본이 at 06/23 양자컴퓨터와 쿼크는 상.. by Denim at 05/22 양자컴퓨터 책을 읽어서.. by 키티 at 05/22 고 이시카와 선생은 과연.. by Denim at 03/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삼국지11 한글판 다시 해..
by 최익필의 이름없는 블로그 쿵푸 팬더 by 잠보니스틱스 MARVEL MOVIES : 인.. by 잠보니스틱스 음... by jinn 조심 고양이 전사들 by 키티의 일기장 strength finder by ra506 007 카지노 로얄 by 잠보니스틱스 이 만화들을 보면 추석이.. by Blog... 정치성향 테스트 revisted by jinn 조심 헤이리에 붉은 색이 춤을.. by Blog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
2008년 06월 14일
회사에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생겼다.
엄밀히 말하면, 새끼고양이를 주운 회사 동료가 계속 데리고 출근하는 거다. 너무 어렸고, 주울 때 너무 약해져 있어서 계속 돌보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 아직까지는 매일 데리고 다닌다. 덕분에 팀 사람들이 단체로 눈호강을 하게 됐다. 크기나 행동은 2~3주쯤 된 고양이 같은데, 이빨이나 발톱 난 걸로 보면 좀 더 된 것 같기도 하다. 너무 못먹어서 발육부진이었는지는 모르겠다. 여하튼 여성의 손바닥 위에 온전히 올라가는 크기로, 좀 큰 쥐-_-; 정도만 하다. 자칫 쥐한테 잡혀먹힐수도 있겠다. (근데 발육부진이면 이나 발톱도 똑같이 덜 자랐어야 되는 거 아닌가) 주울 당시 간 병원에서 '앞으로 사흘이 고비'라고 했다던데, 어제자로 사흘째를 넘겼다. 주사기로 새끼고양이용 분유를 먹였는데 영 안먹으려고 해서 젖병을 사다 물렸더니 좀 잘 먹더구만. 사흘째를 넘기고 나서는 약간 활발해진듯도 하다. 아무렴. (특히 잠 잘 자는 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