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인턴채용
팀 사상 최초로 인턴을 모집하게 됐다.
저번에 신입 면접을 본 것도 파격적인데 한술 더 뜨게 된 이유는, 신입을 뽑아서는 도저히 쓸 수가 없어서. 어째 지원자들이 다 프로그래밍이나 기술에 젬병들인가-_-;
그래서 아예 싹수가 보이는 사람들을 인턴으로 뽑아서 그야말로 빡세게 인턴기간동안 교육시키고 이 중 몇명만 추려 내어 6개월간 훈련시킬 계획이다.
그리하여 최근 100장 넘는 이력서를 받아서 일차 추려 낸 뒤 대략 12명 정도 면접을 봤는데 으음... 현재까지 1차 면접을 통과한 사람은 단 네명.
어차피 인턴면접이라 주로 보는 게 기술이 아니라 현재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이해도/성취도와 이쪽 분야 업무에 대한 의지인데, 대부분이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더라.
그나저나 성의 없는 이력서는 제발 자제좀-_-; 취직 하겠다는거야 뭐야.
앞으로 세 명 정도만 더 보면 내 선에서 면접은 끝난다. 한숨 좀 돌리고.
저번에 신입 면접을 본 것도 파격적인데 한술 더 뜨게 된 이유는, 신입을 뽑아서는 도저히 쓸 수가 없어서. 어째 지원자들이 다 프로그래밍이나 기술에 젬병들인가-_-;
그래서 아예 싹수가 보이는 사람들을 인턴으로 뽑아서 그야말로 빡세게 인턴기간동안 교육시키고 이 중 몇명만 추려 내어 6개월간 훈련시킬 계획이다.
그리하여 최근 100장 넘는 이력서를 받아서 일차 추려 낸 뒤 대략 12명 정도 면접을 봤는데 으음... 현재까지 1차 면접을 통과한 사람은 단 네명.
어차피 인턴면접이라 주로 보는 게 기술이 아니라 현재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이해도/성취도와 이쪽 분야 업무에 대한 의지인데, 대부분이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더라.
그나저나 성의 없는 이력서는 제발 자제좀-_-; 취직 하겠다는거야 뭐야.
앞으로 세 명 정도만 더 보면 내 선에서 면접은 끝난다. 한숨 좀 돌리고.
# by | 2008/06/30 18:43 | 일상/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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