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유럽여행(26) - 11월 14일 오후, 로텐부르크를 떠나 하이델베르크로
날씨가 좋아서 더욱 좋았던 로텐부르크, 앞으로도 독일 하면 두고 두고 이곳 생각이 날 거다.
(물론 날씨가 궂어서 전모를 못본 노이슈반슈타인 성도 기억이 나겠지만)
아울러 다음번에는 다른 철에 가볼 생각이다. 그 '다음'이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이제 하이델베르크로 떠나게 됐는데...
로텐부르크에서 하이델베르크로 가는 건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다. 로텐부르크에 들렀다면 다음 행선지는 (어차피 환승해야만 하는) 슈타이나흐에서 직행편이 있는(혹은 적게 갈아타는) 뷔르츠부르크나 뉘른베르크를 택하는 편이 좋으리라.
열차의 연착으로 중간에 환승편이 끊기는 경우를 당하면(그것도 밤에) 다소 막막하니 말이다. 그것도 꽉 짜여진 일정이라면...
여하튼 이런저런 사태를 겪고 간신히(?) 도착한 하이델베르크. 숙소는 PriceLine.com을 이용해 예약한 홀리데이 인 하이델베르크였는데 역에서 멀더라. 역 주변 지도에 위치가 나와있질 않네.
별 수 없이 택시를 잡아탔다. 젠장, 이러면 별로 싼 것도 아니잖아...
호텔에 도착하고 나서 관광지도를 얻어서 봤으나 위치 표시가 거지같다-_-; 자기네 호텔 위치도 제대로 표시 않는 바보들이 있네. 지하철 안내도를 가져와봤더니 거기에는 호텔 위치가 제대로 표시돼 있더라. 뭐냐?
조심했어야 할 것은, 하이델베르크에 홀리데이 인이 두 곳 있었다는 거. 다행히도 예약한 호텔에 제대로 도착했다.
(물론, 다른 하나는 홀리데이 인 하이델베르크가 아니라 홀리데이 인 xxxx 였다. 뭐였는지는 잊었음)
아울러 두 호텔 모두 우리가 가려는 하이델베르크 구시가와는 꽤 떨어져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젠장, 내일 좀 골치아프겠구만.
하다가 쓰러져 잤다.
(물론 날씨가 궂어서 전모를 못본 노이슈반슈타인 성도 기억이 나겠지만)
아울러 다음번에는 다른 철에 가볼 생각이다. 그 '다음'이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이제 하이델베르크로 떠나게 됐는데...
로텐부르크에서 하이델베르크로 가는 건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다. 로텐부르크에 들렀다면 다음 행선지는 (어차피 환승해야만 하는) 슈타이나흐에서 직행편이 있는(혹은 적게 갈아타는) 뷔르츠부르크나 뉘른베르크를 택하는 편이 좋으리라.
열차의 연착으로 중간에 환승편이 끊기는 경우를 당하면(그것도 밤에) 다소 막막하니 말이다. 그것도 꽉 짜여진 일정이라면...
여하튼 이런저런 사태를 겪고 간신히(?) 도착한 하이델베르크. 숙소는 PriceLine.com을 이용해 예약한 홀리데이 인 하이델베르크였는데 역에서 멀더라. 역 주변 지도에 위치가 나와있질 않네.
별 수 없이 택시를 잡아탔다. 젠장, 이러면 별로 싼 것도 아니잖아...
호텔에 도착하고 나서 관광지도를 얻어서 봤으나 위치 표시가 거지같다-_-; 자기네 호텔 위치도 제대로 표시 않는 바보들이 있네. 지하철 안내도를 가져와봤더니 거기에는 호텔 위치가 제대로 표시돼 있더라. 뭐냐?
조심했어야 할 것은, 하이델베르크에 홀리데이 인이 두 곳 있었다는 거. 다행히도 예약한 호텔에 제대로 도착했다.
(물론, 다른 하나는 홀리데이 인 하이델베르크가 아니라 홀리데이 인 xxxx 였다. 뭐였는지는 잊었음)
아울러 두 호텔 모두 우리가 가려는 하이델베르크 구시가와는 꽤 떨어져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젠장, 내일 좀 골치아프겠구만.
하다가 쓰러져 잤다.
# by | 2008/11/30 14:09 | 여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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