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7일
펜탁스 K-x
펜탁스가 올인한 느낌이랄까.
1/6000 셔터스피드, 타사의 경우 보급기를 넘어선 기종에만 탑재됐던 소니 1200만화소 이미지 센서, 20종의 바디 컬러, 5종의 그립 컬러를 조합 가능, 바디 컬러에 맞춘 컬러를 가진 번들렌즈 제공, 게다가 동영상(720p지만) 탑재까지 해서 그 가격이라니.
게다가 바디 무게도 K-m보다 가벼워졌다.
이미 국내 거주자 중 가장 빠른 시점(아마)에 GF1을 보유할 수 있게 된 몸이라 큰 감흥은 없지만 만약 아니었다면 끌렸을 지도 모르는 스펙이더라.
... 그러나 검정 그립에 빨강 바디는 색의 언밸런스가 심하다. 벽돌모양 바디 아니면 흰색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도 배웠고.
1/6000 셔터스피드, 타사의 경우 보급기를 넘어선 기종에만 탑재됐던 소니 1200만화소 이미지 센서, 20종의 바디 컬러, 5종의 그립 컬러를 조합 가능, 바디 컬러에 맞춘 컬러를 가진 번들렌즈 제공, 게다가 동영상(720p지만) 탑재까지 해서 그 가격이라니.
게다가 바디 무게도 K-m보다 가벼워졌다.
이미 국내 거주자 중 가장 빠른 시점(아마)에 GF1을 보유할 수 있게 된 몸이라 큰 감흥은 없지만 만약 아니었다면 끌렸을 지도 모르는 스펙이더라.
... 그러나 검정 그립에 빨강 바디는 색의 언밸런스가 심하다. 벽돌모양 바디 아니면 흰색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도 배웠고.
# by | 2009/09/17 15:28 | 일상/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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